도 서 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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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집으로들어온날(표지).jpg
신소영/ 그림 SlowHaru / 출간일 2018-10-18 / 분량 64 / 가격 10,000원

구름과 책의 그림자가 친구인 아이들!
이들이 나누는 따뜻한 마음의 세계!

매사에 금방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는 장미, 장미는 외톨이 병에 걸려 있다.

이런 장미에게 숨기 좋은 구름이 친구가 된다. 장미는 친구 구름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 그리고 자신과 같이 얼굴이 빨갛게 불타오르는 친구 도미를 만나게 된다. 책방에서 도미는 책 그림자로 장미를 도와주게 되고, 둘은 단짝이 된다.

열아홉살선생님(표지).jpg
박예자/ 그림 안선희 / 출간일 2018-07-19 / 분량 110쪽 / 가격 12,000원
시간에 묻혀버린 1960년대 이젠 돌아갈 수도 없는 시골 학교 이야기!
강이경/ 그림 손영경 / 출간일 2018-06-22 / 분량 122 쪽 / 가격 12,000원

사춘기 아이들의 감수성을 통해 이 사회의 희망을 이야기하다

누구나 한번쯤 사춘기는 찾아옵니다. 그리고 사춘기는 몸의 성장뿐만 아니라 정신의 성장을 동반합니다. 시인은 요즘 아이들이 겪는 사춘기와 성숙한 감수성, 그리고 세상을 향한 아이들의 시선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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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그림 이수연 / 출간일 2018-05-23 / 분량 84쪽 / 가격 10,000원
오밀조밀한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세 편의 동화
작가는 아이들 사회에 뿌리내린 어른들의 세계를 들춰내며 아이들의 판단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된 세 편의 동화는 각기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전혀 다른 소재와 주제를 가지고 있지만 어쩌면 아이들이 건축한 자신들의 사회에 잘 견뎌 가노라 말하고 있다. 그래서 이 작품집이 소중하고 따뜻하다.
김시민/ 그림 이상열 / 출간일 2018-04-25 / 분량 122쪽 / 가격 11,000원
울산광역시에서 동시를 쓰고 있는 시인은 트레일러에 실려가는 자동차들, 항구를 떠나는 배들, 온갖 산업 공작물들을 지켜보며 그 풍경의 배경으로 잠깐씩 스쳐지나가는 아이들을 보았습니다.
아이들은 학교에서 학원으로, 학원에서 또 다른 학원으로, 때론 버스에서 버스로 옮겨가며 졸음에 빠져 있었습니다. 마치 고도화된 산업화시대의 공작물처럼 말입니다. 동시집 ‘공부 뷔페’는 하루하루 고단하게 살아가는 이 시대의 어른들과 어른들의 무의식적인 ‘공부’ 억압으로부터 매일 ‘공부’ 비명을 질러가는 아이들의 감수성을 시로 표현했습니다.